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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377220
Name:
프롬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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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탈모 치료
화장품
(사진=프롬바이오) 프롬바이오(377220)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프롬바이오의 주가는 오후 3시 기준 전일 대비 29.97% 상승한 15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프롬바이오가 줄기세포 기반 탈모 치료제 후보물질의 독성 시험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5일 프롬바이오는 자사 바이오연구소가 개발 중인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해 임상 적용 예정 투여 경로와 용량을 반영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했고, 시험물질에 의한 유의한 독성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프롬바이오는 줄기세포 배양 과정에서 필수 사용되던 소태아혈청(FBS)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물 유래 성분을 배제한 무혈청 배양 배지(FB-2)를 독자 개발하면서 제조 공정 경쟁력 확보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바이오연구소는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종양원성 시험과 체내분포 시험 등 후속 비임상 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7년 1분기 내 IND 제출 자료 완비를 목표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프롬바이오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근본적인 탈모 치료를 위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 공정 기술’을 동시에 고도화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심태진 프롬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와 무혈청 배양 배지 개발은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임상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비임상 단계의 이정표”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R&D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탈모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롬바이오는 2006년 건강기능식품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원료 발굴부터 제품 개발, 제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건강기능식품 기업이다. 익산공장에서 원료 추출 및 제조를 담당하고 있으며, 개별인정형 원료 보유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Value chain 기반의 분업체계, 우수한 마케팅 역량과 브랜드 파워를 통해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906[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16일 프롬바이오 등 탈모 치료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57분 기준 프롬바이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상승한 1544원, TS트릴리온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29.79% 오른 62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현대약품, 인스코비, 명문제약, JW신약, 이노진, 강스템바이오텍, 올릭스 등 주가가 상승했다. 프롬바이오는 자사 바이오연구소가 개발 중인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해 임상 적용 예정 투여 경로와 용량을 반영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했고, 시험물질에 의한 유의한 독성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세포 배양 과정에서 필수 사용되던 소태아혈청(FBS)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물 유래 성분을 배제한 무혈청 배양 배지(FB-2)를 독자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종양원성 시험과 체내분포 시험 등 후속 비임상 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내년 1분기 중으로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한다는 목표이고 IND가 승인되면 임상시험은 관련 규제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시될 예정이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970[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프롬바이오는 자사 바이오연구소가 개발 중인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해 임상 적용 예정 투여 경로와 용량을 반영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시험물질에 의한 유의한 독성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향후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핵심 비임상 안전성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바이오연구소는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종양원성 시험과 체내분포 시험 등 후속 비임상 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7년 1분기 내 IND 제출 자료 완비를 목표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IND 승인 이후 실제 임상시험 개시는 관련 규제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제조 공정 경쟁력 확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프롬바이오는 줄기세포 배양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던 소태아혈청(FBS)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물 유래 성분을 배제한 무혈청 배양 배지(Xeno-free Media, FB-2)를 독자 개발했다고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해당 배지는 동물 유래 성분에 따른 오염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기존 FBS 배지 대비 동등 이상의 세포 성장률과 생존율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를 통해 제조 공정의 재현성과 비용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향후 글로벌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GMP 공정 적용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프롬바이오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근본적인 탈모 치료를 위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Bio)’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 공정 기술(Tech)’을 동시에 고도화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본격화했다. 현재 프롬바이오는 식품연구소를 통한 탈모 증상 완화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바이오연구소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병행하며, 탈모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토탈 헤어 솔루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심태진 프롬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와 무혈청 배양 배지 개발은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임상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비임상 단계의 이정표”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R&D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탈모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06년 설립된 프롬바이오는 보스웰리아, 매스틱 등 자연 유래 원료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2024년 기준 약 50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식품연구소와 바이오연구소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소재 발굴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등 바이오 의약품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자회사 펩스젠을 통해 약물 전달 플랫폼(DDS) 기술도 확보하는 등 차세대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177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