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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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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장비)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2차전지
ⓒ 케이엔에스 [프라임경제] 첨단산업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케이엔에스(432470)가 피지컬AI 핵심 센서인 라이다(LiDAR) 양산 장비 생산에 나선다. 케이엔에스는 글로벌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 센서 자동화 설비 개발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최근 관련 내용을 골자로 한 초기 업무 협력 범위에 대해 논의했다. 1차 논의에서 케이엔에스는 라이다 센서 조립·검사 공정을 자동화하는 전용 설비를 전담 설계·제작하기로 합의했다. 에스오에스랩은 해당 설비를 기반으로 차세대 라이다 제품 생산 효율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에스오에스랩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인프라(디지털 트윈)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2D 및 3D 라이다를 전문적으로 개발·공급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 글로벌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기업을 대상으로 라이다를 공급해 왔으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및 스마트 인프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에스오에스랩은 팹리스 사업 구조를 채택해 설계·개발과 공급에 집중해 왔다. 다만 최근 전방 시장에서 라이다 수요가 확대되고, 라이다 적용 산업이 피지컬AI 등과 연계된 국가 핵심 산업으로 격상되면서 기밀 보호 등 안보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자체 생산 및 양산 설비 확보 필요성이 커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케이엔에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국가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동화 장비를 개발·공급해 왔다. 특히 조립 자동화 영역에서는 AI 기반 독보적 CAM 기술과 비전 검사 기술을 바탕으로 타사 대비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고정밀 자동화 설비 개발 기업 은성FA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하며 관련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케이엔에스 관계자는 "라이다는 자율주행과 로봇, 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식 센서로, 높은 정밀도와 생산 안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분야"라며 "그동안 축적한 자동화 설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센서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스오에스랩 관계자는 "최근 당사 라이다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일부 양산 능력 내재화 필요성을 느껴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인 케이엔에스와 협력 논의를 시작하게 됐다"며 "자체 생산 능력을 내재화할 경우 안정적인 제품 생산은 물론 신제품 개발 주기 단축 등 다양한 부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케이엔에스는 이차전지 및 정밀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로봇·AI·스마트 팩토리 등 미래 산업 전반으로 자동화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720312[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첨단산업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케이엔에스(432470)가 피지컬AI 핵심 센서인 라이다(LiDAR) 양산 장비 생산에 나선다. 케이엔에스는 글로벌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464080)의 라이다 센서 자동화 설비 개발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최근 관련 내용을 골자로 한 초기 업무 협력 범위에 대해 논의했다. 1차 논의에서 케이엔에스는 라이다 센서 조립·검사 공정을 자동화하는 전용 설비를 전담 설계·제작하기로 합의했다. 에스오에스랩은 해당 설비를 기반으로 차세대 라이다 제품 생산 효율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에스오에스랩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인프라(디지털 트윈)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2D 및 3D 라이다를 전문적으로 개발·공급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 글로벌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기업을 대상으로 라이다를 공급해 왔으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및 스마트 인프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그동안 에스오에스랩은 팹리스 사업 구조를 채택해 설계·개발과 공급에 집중해 왔다. 다만 최근 전방 시장에서 라이다 수요가 확대되고, 라이다 적용 산업이 피지컬AI 등과 연계된 국가 핵심 산업으로 격상되면서 기밀 보호 등 안보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자체 생산 및 양산 설비 확보 필요성이 커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케이엔에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국가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동화 장비를 개발·공급해 왔다. 특히 조립 자동화 영역에서는 AI 기반 독보적 CAM 기술과 비전 검사 기술을 바탕으로 타사 대비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고정밀 자동화 설비 개발 기업 ‘은성FA’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하며 관련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케이엔에스 관계자는 “라이다는 자율주행과 로봇, 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식 센서로, 높은 정밀도와 생산 안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분야”라며 “그동안 축적한 자동화 설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센서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에스오에스랩 관계자는 “최근 당사 라이다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일부 양산 능력 내재화 필요성을 느껴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인 케이엔에스와 협력 논의를 시작하게 됐다”며 “자체 생산 능력을 내재화할 경우 안정적인 제품 생산은 물론 신제품 개발 주기 단축 등 다양한 부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한편 케이엔에스는 이차전지 및 정밀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로봇·AI·스마트 팩토리 등 미래 산업 전반으로 자동화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1229?sid=101[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432470)는 AX(산업 인공지능 전환) 기반 AI 자율형 제조 시스템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국가 주도 AI 대전환과 피지컬 AI 도입을 통한 공장 무인화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시장 점유 확대를 위한 선제적 행보에 나선 것이다.케이엔에스의 AI 자율형 제조 시스템은 생산 라인의 설비부터 공정 설계, 품질 검사, 물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AI가 스스로 제어·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AI를 통한 학습 기능까지 더해, 최적의 공정 효율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케이엔에스는 올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본격 확대 도입이 예상되는 휴머노이드 및 AGV/AMR 로봇 등 피지컬 AI와의 연동을 추진하는 한편,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전·후방 솔루션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자동화 솔루션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특히 기존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센서, 유리기판, 데이터센터 등 핵심 국가 산업을 중심으로 중점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관련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사람의 개입 없이 24시간 가동되는 이른바 ‘다크 팩토리’ 시대가 본격 도래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도 휴머노이드를 비롯한 제조 현장의 로봇화·무인화가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케이엔에스 관계자는 “기존에도 공장 자동화와 스마트 팩토리 도입 흐름은 이어져 왔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고도화된 AI가 본격 적용되며 완전 무인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케이엔에스는 이러한 변화에 최적화된 기술과 사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당사의 플랫폼이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피지컬 AI와 연동될 경우 매우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선제적인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며 “이를 통해 관련 시장을 선점하고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78246645317392&mediaCodeNo=257&OutLnkChk=Y케이엔에스가 국내 2차전지 부품 제조사와 14억원 규모의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 제조 공정용 차세대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케이엔에스가 수주한 장비는 기존 2170 사이즈 원통형 배터리 대비 성능이 대폭 강화된 '차세대 2170 원통형 배터리 제조 공정용 검사장비'다. 인공지능(AI) 기반 딥러닝 기술이 적용돼 탭의 위치 정렬, 가공 상태, 불량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케이엔에스는 2170 검사장비 외에도 4680(46파이) 등 다양한 원통형 배터리 규격에 대응할 수 있는 검사장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케이엔에스 관계자는 "올해 초 공급한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 검사 장비가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으며 이번 후속 발주로 이어졌다"며 "2170 검사장비는 회사의 주력 제품 중 하나로, 소형 전기차 및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와 미래 모빌리티 시장 개화에 따라 앞으로도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010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