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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489500
Name:
엘케이켐
Open Price:
23,000
Close Price:
23,900
High Price:
23,900
Low Price:
22,250
Change Rate:
29.82%
Change Amount:
5,490
Volume:
238,740
Trade Value:
5,602,869,825
2025 상반기 신규상장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용 고난이도 소재 대체 불가 기업 반도체 공정용 고난도 소재 국산화에 주력. 향후 1~2년 간 PCP, DIS 판매 증가만으로 40~50%대 매출 성장, 이후 하프늄·페로브스카이트까지 더해져 중장기 고성장 지속 전망. 저평가 및 오버행 해소로 저점매수 기회
https://finance.naver.com/research/company_read.naver?nid=88626&page=1특징주 [서울와이어=김민수 기자] 엘케이켐이 증권가의 호평에 힘입어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5일 오전 9시28분 기준 엘케이켐은 전 거래일 대비 29.82% 오른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엘케이켐에 대해 “반도체용 고난이도 소재 분야에서 대체 불가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엘케이켐은 반도체용 박막 소재의 원료인 프리커서와 리간드를 제조하는 업체다. 박막 소재는 고유전율(High-k)과 저유전율(Low-k)로 구분되며, High-k는 주로 D램, Low-k는 시스템 반도체(로직)와 낸드플래시에 사용된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엘케이켐은 High-k용 CP·PCP 리간드와 Low-k용 DIS 프리커서에 강점을 보유한 기업으로, 특히 PCP 리간드는 국내 유일 생산업체”라며 “기존 D램보다 속도와 대역폭 요구가 훨씬 커진 HBM 시장이 확대되면서 High-k 프리커서 수요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ow-k 소재 성장성도 부각됐다. 최 연구원은 “2025년부터 Low-k DIS 프리커서가 고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선단 로직(10나노미터 이하) 고성능 서버용 칩 확산과 낸드 고다층화로 Low-k 수요는 확대 추세”라고 분석했다. 이어 “Low-k용 DIS 프리커서는 전세계적으로 상업 생산 기업이 3곳에 불과하고, 엘케이켐은 단일 최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대만 IDM에 납품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했고, 국내·중국·미국 IDM으로 고객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사업에 대한 기대도 나왔다. 그는 “신규 3공장을 통해 하프늄 프리커서, 페로브스카이트(탠덤 태양전지 핵심 소재), 지르코니아(이차전지·세라믹 소재) 등 고부가 소재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적에 대해서는 “올해 상반기는 고객사 재고 조정과 미국 관세 이슈로 부진했지만 3분기는 제품 믹스 개선, 4분기는 성장 재개가 전망된다”며 “2026~2027년에는 DIS 프리커서를 포함한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 성장률 40~50%, 영업이익률 30~40% 달성을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상장 이후 오버행 이슈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84174컨슈머타임스=김성수 기자 | 엘케이켐이 반도체용 고난이도 소재 대체 불가 기업이라는 증권가 평가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엘케이켐은 전 거래일보다 5490원(29.82%) 오른 2만3900원에 거래 중이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엘케이켐에 대해 반도체용 박막 소재 원료인 프리커서와 리간드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주로 고유전율용 CP·PCP 리간드, 저유전율용 DIS 프리커서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최 연구원은 "PCP 리간드는 국내 유일 생산업체로 높은 수익성을 갖췄다"며 "기존 D램보다 속도·대역폭 요구가 훨씬 커진 HBM 시장 확대로 고유전율 프리커서 수요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2095(신한투자증권) 5일 신한투자증권은 엘케이켐에 대해 향후 1~2년 간 PCP, DIS 판매 증가만으로 40~50%대 매출 성장은 물론, 이후 하프늄과 페로브스카이트까지 더해져 중장기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평가 및 오버행 해소로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라는 판단이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8410원이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박막소재는 고유전율(High-k), 저유전율(Low-k)로 구분되고, 고유전율은 주로 DRAM에, 저유전율은 시스템 반도체(로직)와 NAND 등에 사용되는 가운데 엘케이켐은 고유전율용 CP·PCP 리간드, 저유전율용 DIS 프리커서에 강점이 있다"며 "PCP 리간드는 국내 유일 생산업체로 높은 수익성을 갖고 있다. 기존 DRAM보다 속도·대역폭 요구가 훨씬 커진 HBM 시장 확대로 고유전율 프리커서 수요도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저유전율 DIS 프리커서가 고성장 견인하는 가운데 선단 로직(10nm 이하) 고성능 서버용 칩 확산과 NAND 고다층화로 저유전율 수요는 확대 추세"라며 "저유전율용 DIS 프리커서는 전세계 상업 생산기업 3곳 뿐이며 엘케이켐이 단일 최대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 상반기는 일시적인 고객사 재고 조정 및 미국 관세 이슈로 부진했으나 3분기는 믹스 개선, 4분기는 성장을 재개할 전망"이라며 "2026, 2027년 DIS프리커서를 포함한 신제품 매출 가세로 40~50%대 매출 성장, 30~40%대 영업이익률 달성을 기대한다. 상장 이후 오버행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006[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5일 엘케이켐(489500)에 대해 반도체용 고난이도 소재 대체 불가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투자 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일 종가는 1만 8410원이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엘케이켐에 대해 “반도체용 박막 소재의 원료인 프리커서와 리간드를 제조하는 기업”이라며 “주로 고유전율용 CP·PCP 리간드, 저유전율용 DIS 프리커서에 강점이 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PCP 리간드는 국내 유일 생산업체로 높은 수익성을 갖췄다”며 “기존 D램보다 속도·대역폭 요구가 훨씬 커진 HBM 시장 확대로 고유전율 프리커서 수요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025년부터 저유전율 DIS 프리커서가 고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선단 로직(10nm 이하) 고성능 서버용 칩 확산과 NAND 고다층화로 저유전율 수요는 확대 추세”라고 밝혔다. 그는 “저유전율용 DIS 프리커서는 전세계 상업 생산 기업 3곳 뿐이며 엘케이켐이 단일 최대 캐파로 대만 IDM 납품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국내, 중국, 미국 IDM으로 고객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신규 3공장에서 신성장동력인 하프늄 프리커서, 페로브스카이트(탠덤태양전지 핵심 소재), 지르코니아(이차전지, 세라믹 소재) 등 고부가소재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는 일시적인 고객사 재고조정 및 미국 관세 이슈로 부진했지만 3분기는 믹스 개선, 4분기는 성장 재개를 전망한다”며 “2026, 2027년 DIS프리커서를 포함한 신제품 매출 가세로 40~50%대 매출성장, 30~40%대 영업이익률 달성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상장 이후 오버행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7804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