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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042940
Name:
상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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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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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0
High Price:
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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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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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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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Volume:
405,101
Trade Value:
2,964,365,630
건설 중소형
전 사외이사인 임무영 전 정무기획비서관이 과거 이 대통령의 선거캠프 합류 이력 -> 이재명 테마주
특징주 [서울와이어=김민수 기자] 정부가 수도권 주택난 해소를 위해 대규모 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으면서 건설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10분 기준 KD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급등한 767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동신건설이 22.77%, 일성건설 13.83%, 상지건설 13.18%, 금호건설 4.83%, 신원종합개발 4.09%, 한신공영 3.73%, 동부건설 3.70% 오르는 등 다수의 건설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정부는 전날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27만가구씩 총 135만가구의 신규 주택을 착공하는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LH가 조성한 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장기간 미사용된 상업·공공용지를 주택용지로 바꾸는 ‘공공택지 재구조화’ 제도도 도입한다. 공공택지 사업 절차를 단축해 공급을 조기에 달성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기존 지구는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신규 지구는 1년6개월 이상 줄여 공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리풀지구와 과천지구 등 신규 공공택지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이 같은 조치로 2030년까지 당초 계획보다 12만1000가구 많은 37만가구를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도심 내 공급 확대책도 병행된다. 노후 공공임대주택을 전면 재건축해 2만3000가구를, 공공청사·국유지 재정비로 2만8000가구를 공급한다.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역세권 용적률 완화, 주민제안 방식 확대, 사업 절차 개선 등도 추진해 수도권에서 추가 11만6000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기 수요 차단을 위한 수요 관리책도 강화된다. 강남 3구와 용산구 등 규제지역 내 주담대 LTV 상한은 50%에서 40%로 낮추고, 임대사업자에 대한 주담대는 전면 금지된다. 국토부 장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권한도 확대해 시장 과열 우려가 있는 지역에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범정부 역량을 결집해 실천 가능성이 큰 과제들로 대책을 수립한 만큼 후속 조치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해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69606정부가 주택 공급을 확대할 거란 기대감이 불면서 건설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께 상지건설이 가격제한폭(29.85%)까지 뛰며 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신공영(27.88%)과 동신건설(24.19%), KD(20.47%), 일성건설(13.19%), 동부건설(6.22%), 현대건설(4.40%)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전날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취임식에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충분한 주택이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9·7 공급대책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청년·신혼부부·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침체한 건설산업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밝혔다.수년 간 부진했던 건설산업이 본격적으로 회복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그동안 건설 산업은 공사비 부담과 부동산 경기 침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문제 등이 맞물리면서 복합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공공 부문 수주는 소폭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민간 부문은 여전히 장기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상태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건설기성(불변)은 건축(-23.0%)과 토목(-15.1%)의 공사 실적 감소로 전월 대비 20.9% 하락했다. 건설기성은 공사 진행에 따라 받는 공사 대금으로 공사 실적을 의미한다. 해당 수치는 1997년 7월 통계 작성 이래 최대 감소폭이다.업황 부진으로 실적 우려가 커지고 있어 종목 선별이 중요해지고 있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내년 건설사들의 수익성이 회복될 수 있으나 전반적인 매출은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며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등 내년 원전 모멘텀이 예상되거나 확실한 외형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을 살펴보는 것이 투자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해외 SMR(소형모듈원자로) 건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내년 자체주택과 외주주택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금호건설은 올해 3분기 원가율이 95% 회복되고 주택 수주 증가로 실적 회복이 점쳐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74714?sid=101▲ 3일 오전 장중 상지건설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중소형 건설주 주가가 장중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3일 오전 10시3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상지건설 주식은 전날 종가 5830원보다 29.85%(1740원) 오른 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상지건설 주가는 0.51%(30원) 오른 5860원에 장을 시작했으나 장 초반 매수세가 몰리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같은 시각 동신건설(21.81%) KD(16.52%) 일성건설(8.21%) 등 중소형 건설주 역시 함께 오르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주택 공급 정책을 추진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전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주택공급·건설안전·국토균형성장·인공지능(AI)기반 미래 국토전략 등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박재용 기자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310[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상지건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98 외 3필지에서 진행되는 초고급 복합주거 프로젝트 '상지카일룸에스칼라'의 설계승계 계약을 지난달 29일 마무리하고 착공신고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하 5층~지상 19층 규모의 초고급 복합건축물로, 30년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상지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최상위 클래스의 주거 상품이다. 주거시설은 공동주택과 오피스텔로 이루어지며 특히 강남권 최상위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해 ▲광폭 테라스 ▲대형 드레스룸 ▲전량 자주식 주차장 ▲프리미엄 마감재 등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더불어 고급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거주 공간 내에서 문화·여가·휴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Acoustics Space Multi-Room(ASM)'을 유상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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