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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000650
Name:
천일고속보통주
Open Price:
140,200
Close Price:
140,200
High Price:
140,200
Low Price:
140,200
Change Rate:
29.94%
Change Amount:
32,300
Volume:
10,530
Trade Value:
1,476,306,000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기대감이 이어지며 천일고속 주가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천일고속 25일 오후 12시 28분 기준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140,2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유지 중이다. 천일고속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24일에도 상한가에 마감했다. 오늘까지 포함하면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한 것이다. 주가는 이달 초 36,800원에서 출발해 약 3.8배 이상 상승했다. 이번 급등세는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부지가 최고 60층 규모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시작됐다. 서울시는 재개발 사전협상 대상자인 신세계센트럴시티로부터 개발 계획안을 접수한 상태다. 천일고속은 해당 부지의 2대 주주로,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재개발이 현실화될 경우 지분 가치가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이 매수세를 이끌고 있다. 한편 동양고속도 같은 재개발 이슈의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양고속은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0.17%를 보유 중이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791천일고속,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에 5거래일 연속 상한가[특징주][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소식이 알려지면서 천일고속(000650)이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천일고속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14만 200원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앞서 모 언론매체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이 최고 60층 규모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될 가능성을 보도했다. 이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사전협상 대상자인 신세계센트럴시티로부터 재개발 계획안을 제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천일고속은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재개발이 추진될 경우 양사의 지분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지난 18일 종가(3만 7850원) 기준으로 3배 이상 오른 셈이다.이외에도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0.17%를 보유 중인 동양고속(084670)의 경우 같은 시각 2.94% 오른 1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천일고속 대비 지분율이 낮아 주가 상승세에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71185?sid=101